오늘 파티에 저를 초대해주셔서 너무나 영광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평소에 무척이나 뵙고 싶었던 음지에서 밝은 빛으로 활동중이신 여러 000자원봉사자 분들을 초대한 이런 뜻깊은 자리에 제가 감히 낄 자리가 있을까 , 초대해주신 000님의 명성에 누가 되진 않을까 무척 염려되었지만 한편으론 꼭 참여하고 싶었던 파티였기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기꺼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작은 소란이 있었지만, 그 소란은 이 파티의 뜻깊고 고귀한 목적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좋은 의도로 시작된 토론에서 비롯되었기에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 파티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의 고귀한 목표와 꿈은 한 방향이지만 한분한분의 행동방향과 실행방법은 다를 수 있기에 그 차이를 인정하기엔 온도차가 있었던 상황이 조금 ..
전국의사협회는 이번 정부의 반사회주의적인 카페인 금지령에 황당무계하고 어이없는 정책이라고 소리높여 외쳤습니다. 국민대부분이 소비하는 대표적인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비롯해 녹차같은 차종류는 몸에 좋은 유익한 면이 더 많은데, 오직 카페인 성분 하나만 보고 단편적이고 편협적인 시각으로 온국민의 국민음료를 금지시킨다는 것은 매우 우매하고 실효성이 전혀 없는 있을수 없는 행정형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들이 먼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 경고하며, 카페인 과다섭취로 인한 부작용이 염려되는 거라면 하루에 소비하는 커피소비를 국민 개개인이 획기적으로 줄이게 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커피보다 문제가 더 심각한 카페인과 과당덩어리인 에너지 드링크 소비를 우선적으로 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