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저자들의 정신세계를 조금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질문이다...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나라에서 태어난 처자가 아니기에... 아니, 질문의 맥락을 보면 신체부위 언급을 하지 않고라는 단서가 붙어있으니,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키스의 행위라...아~~~ 오늘 질문은 그냥 패스 하고 싶었지만,,, 한질문도 빠지지않고 내 마음가는대로 한줄이라도 써보기로 나와 약속을 했기에 어찌됐든 묘사해보자. 후다닥. 질문을 한참 들여다본다. 정말 참신한 질문이다. 창의적인 사고는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닌거야... 감탄을 하며 시작.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의 숨결을 가장 초근접으로 느낄수 있는 행위. 떨림과 설렘과 흥분의 원초적 감정을 첫번째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동작?" 아 표현의 한계는 어쩔 수 ..
언제 당신이 웃었는지 기억이 나십니까? 활짝 핀 꽃같은 미소를 잃어버린 당신,,,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명언도 이제 옛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웃음자체가 없어져 온갖 질병이 생기고 악화되며 암도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웃음이 약이 되던 시대에 웃음이 없어지니 어떤 약도 소용이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 어떤 항생제도 말을 안듣고 우리 몸은 속수무책으로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0000제약회사는 00년의 연구기간을 거쳐 획기적인 '에브리스마일' 신약을 개발했습니다. 이 약의 주성분은 "유머"와 "친절"입니다.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당신이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게 얼굴에 미소가 지어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여 우리 000연구진은 개발해내었습니다. 100명이 넘는 임상지원자들의 00기간동..